소식과 메시지 갈래 · 공식 주소 24곳
뉴스 주소모음
뉴스 분야에는 포털 뉴스 섹션과 통신사, 방송사 보도국, 종합 일간지, 경제지와 IT 전문지, 해외 공영 언론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 24등록
- 22접속 정상
- 2자동 점검 거절
- 0국내망 재확인
접속 확인 기준
뉴스 분야에 담은 곳
포털에서 기사를 읽다가 원문을 확인하고 싶을 때, 혹은 같은 사건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싶을 때 언론사 공식 주소로 바로 들어가면 정정 보도와 후속 기사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이 분야와 함께 자주 여는 곳으로는 커뮤니티 주소모음가 있습니다. 목적이 겹치는 경우가 많으니 필요한 분야를 함께 열어 두면 편합니다.
고를 때 먼저 볼 네 가지
- 1속보가 필요한지, 깊이 있는 해설 기사가 필요한지
- 2종이 신문 구독이나 디지털 유료 구독이 필요한 기사인지
- 3같은 사안을 서로 다른 성향의 매체에서 함께 읽어 보는지
- 4해외 소식이라면 한국어 서비스가 있는지
뉴스 공식 사이트 24곳
업체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이름 아래 회색 글씨가 실제 도메인이니, 열린 탭의 주소창과 같은지 확인하세요.
- 01접속 정상
네이버 뉴스
news.naver.com
네이버에 기사를 보내는 언론사들의 뉴스를 정치, 경제, 사회 같은 주제별로 묶어 보여 주는 포털 섹션입니다. 언론사 구독 설정으로 원하는 매체 기사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 포털뉴스
- 언론사구독
- 랭킹
이용 팁 언론사 편집판에서 각 매체의 주요 기사를 보세요
- 02접속 정상
다음 뉴스
news.daum.net
다음 포털의 뉴스 섹션으로 분야별 주요 기사와 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여 줍니다.
- 포털뉴스
- 분야별
- 속보
이용 팁 분야 탭으로 관심 영역만 골라 보세요
- 03접속 정상
Google 뉴스
news.google.com
전 세계 언론 기사를 주제별로 모아 보여 주는 구글의 뉴스 서비스입니다.
- 뉴스모음
- 주제별
- 해외
이용 팁 관심 주제를 팔로우하면 맞춤 피드가 만들어집니다
- 04접속 정상
연합뉴스
yna.co.kr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 국내외 속보를 가장 먼저 전하는 통신사입니다.
- 통신사
- 속보
- 국내외
이용 팁 속보 메뉴로 실시간 기사를 확인하세요
- 05접속 정상
뉴시스
newsis.com
민영 통신사로 정치, 경제, 사회 분야 속보를 빠르게 전합니다.
- 통신사
- 속보
- 사회
이용 팁 지역 소식도 함께 다룹니다
- 06자동 점검 거절
뉴스1
news1.kr
민영 뉴스 통신사로 실시간 속보와 사진 기사를 제공합니다.
- 통신사
- 속보
- 사진
이용 팁 많이 본 뉴스로 화제를 빠르게 봅니다
- 07접속 정상
KBS 뉴스
news.kbs.co.kr
공영방송 KBS의 보도 사이트로 방송 뉴스 영상과 기사를 함께 제공합니다.
- 공영방송
- 뉴스영상
- 재난방송
이용 팁 재난 상황에서는 재난 방송 페이지가 열립니다
- 08접속 정상
MBC 뉴스
imnews.imbc.com
MBC 보도국의 뉴스 사이트로 뉴스데스크 영상과 기사를 제공합니다.
- 방송뉴스
- 뉴스데스크
- 영상
이용 팁 프로그램별 다시 보기를 지원합니다
- 09접속 정상
SBS 뉴스
news.sbs.co.kr
SBS 보도국 뉴스 사이트로 8뉴스와 탐사 보도 기사를 제공합니다.
- 방송뉴스
- 8뉴스
- 탐사보도
이용 팁 기획 연재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 10접속 정상
JTBC 뉴스
news.jtbc.co.kr
JTBC 보도국 뉴스 사이트로 뉴스룸 영상과 기사를 제공합니다.
- 방송뉴스
- 뉴스룸
- 팩트체크
이용 팁 팩트체크 코너를 따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11접속 정상
YTN
ytn.co.kr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YTN의 사이트로 실시간 방송과 기사를 제공합니다.
- 24시간뉴스
- 실시간
- 속보
이용 팁 실시간 방송을 웹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12접속 정상
조선일보
chosun.com
종합 일간지 조선일보의 온라인판입니다.
- 종합일간지
- 사설
- 칼럼
이용 팁 오피니언 메뉴에 사설과 칼럼이 모여 있습니다
- 13접속 정상
중앙일보
joongang.co.kr
종합 일간지 중앙일보의 온라인판으로 기획 기사와 데이터 기사가 많습니다.
- 종합일간지
- 기획기사
- 데이터
이용 팁 일부 프리미엄 기사는 구독이 필요합니다
- 14접속 정상
한겨레
hani.co.kr
종합 일간지 한겨레의 온라인판입니다.
- 종합일간지
- 탐사보도
- 사설
이용 팁 후원 회원 제도로 운영됩니다
- 15접속 정상
경향신문
khan.co.kr
종합 일간지 경향신문의 온라인판입니다.
- 종합일간지
- 기획
- 사설
이용 팁 주제별 기획 연재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16접속 정상
한국일보
hankookilbo.com
종합 일간지 한국일보의 온라인판으로 기획 기사와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있습니다.
- 종합일간지
- 인터랙티브
- 기획
이용 팁 기획 기사 묶음 페이지를 활용하세요
- 17접속 정상
매일경제
mk.co.kr
경제 전문 일간지로 증시, 부동산, 기업 소식을 다룹니다.
- 경제지
- 증시
- 부동산
이용 팁 증권 섹션에서 시장 동향을 봅니다
- 18접속 정상
머니투데이
mt.co.kr
경제 전문 매체로 금융 시장과 기업, 정책 기사를 빠르게 전합니다.
- 경제지
- 금융
- 기업
이용 팁 속보 경제 기사가 많습니다
- 19접속 정상
전자신문
etnews.com
IT와 전자 산업을 다루는 전문 일간지입니다.
- IT전문지
- 산업
- 기술
이용 팁 반도체와 통신 산업 기사가 강합니다
- 20접속 정상
코리아헤럴드
koreaherald.com
국내 대표 영자 신문으로 한국 소식을 영어로 전합니다.
- 영자신문
- 한국소식
- 영어
이용 팁 영어 공부용 기사 읽기에도 좋습니다
- 21접속 정상
BBC 코리아
bbc.com/korean
영국 공영방송 BBC의 한국어 서비스로 국제 뉴스를 한국어로 전합니다.
- BBC
- 국제뉴스
- 한국어
이용 팁 해외 시각의 한국 관련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 22접속 정상
The Guardian
theguardian.com
영국 종합 일간지로 기사를 무료로 공개하고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영국
- 국제뉴스
- 무료공개
이용 팁 국제판으로 지역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 23접속 정상
Al Jazeera
aljazeera.com
카타르에 본사를 둔 국제 뉴스 방송으로 중동과 아프리카 소식이 강합니다.
- 국제뉴스
- 중동
- 실시간
이용 팁 실시간 방송을 웹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4자동 점검 거절
Reuters
reuters.com
세계적인 통신사로 국제 정치, 경제 속보를 전합니다.
- 국제통신사
- 경제
- 속보
이용 팁 시장 섹션에서 세계 경제 흐름을 봅니다
상황에 따라 먼저 열어 볼 곳
목적이 조금 다르다면 오디오·라디오 주소모음도 함께 살펴보세요. 같은 서비스가 두 분야에 걸쳐 있는 경우도 있어 목록을 나란히 보면 고르기 쉽습니다.
뉴스 분야에서 자주 보는 말
- 통신사
- 자체 취재한 기사를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뉴스 전문 기관입니다. 속보가 가장 먼저 나옵니다.
- 정정 보도
- 이미 나간 기사의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기사입니다.
- 페이월
- 일정 분량 이상 기사를 읽으려면 유료 구독을 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 팩트체크
- 정치인 발언이나 떠도는 정보가 사실인지 검증하는 기사입니다.
- 엠바고
- 자료를 미리 받은 언론사들이 약속한 시각이 될 때까지 기사를 내보내지 않기로 한 합의입니다.
- 언론중재
- 보도로 피해를 본 사람이 정정이나 반론 보도를 요구하는 절차입니다.
이용할 때 조심할 점
언론사 기사처럼 꾸민 광고 페이지가 투자나 건강식품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사 화면 위쪽의 언론사 이름과 주소창의 도메인이 아래 카드와 같은지 확인하세요.
카드 위 표시가 자동 점검 거절이거나 국내망 재확인 대상이어도 공식 도메인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열리지 않으면 잠시 뒤 다시 시도하거나 다른 브라우저로 열어 보세요.
뉴스 자주 묻는 질문
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 기사를 한곳에 모아 보여 주고, 언론사 사이트는 그 매체가 쓴 기사 전체와 연재, 사설, 정정 보도를 함께 싣습니다. 특정 사안을 깊이 읽고 싶다면 언론사 사이트로 들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유료 구독이 필요한 기사는 어떻게 하나요?
일부 언론사는 한 달에 몇 건까지 무료로 읽게 하고 이후 구독을 요구합니다. 자주 읽는 매체 한두 곳만 구독하고, 나머지는 포털이나 무료 기사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공공도서관에서 신문 데이터베이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가짜 뉴스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기사에 기자 이름과 언론사, 작성 날짜가 있는지 확인하고, 같은 내용을 다른 언론사도 보도했는지 찾아보세요. 출처가 메신저로 퍼진 캡처 이미지뿐이라면 의심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난 기사는 어디서 찾나요?
언론사 사이트의 기사 검색과 포털 뉴스 검색에서 날짜를 지정해 찾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신문 지면은 언론사 아카이브나 국립중앙도서관의 신문 자료에서 볼 수 있습니다.